‘언더나인틴’ 예비돌, 크러쉬·다듀·솔지·은혁과 꿈의 무대 꾸민다
2019. 01.19(토) 17:33
언더나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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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나인틴’ 예비돌들과 디렉터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 네 번째 경연 ‘디렉터 콜라보 미션’이 공개된다.

‘디렉터 콜라보 미션’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오디션프로그램에서 사상 최초로 참가자와 디렉터가 함께 꾸미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다.

‘언더나인틴’ 각 팀 예비돌들은 보컬 파트 디렉터 크러쉬와 EXID 솔지, 랩 파트 디렉터 다이나믹듀오, 퍼포먼스 파트 디렉터 슈퍼주니어 은혁과 무대를 꾸민다. 이번 미션은 수개월간 동고동락한 스승과 제자가 한 팀을 이뤄 의미가 남다르다.

‘언더나인틴’은 독특한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기존 오디션프로그램과 차별화를 뒀다. 멘토 역할을 하는 디렉터가 일종의 프로듀서처럼 적극적으로 예비돌을 코치했고, 그 결과 매회 미션이 진행되면서 예비돌들의 노래와 퍼포먼스, 랩 실력이 모두 일취월장으로 높아졌다.

‘언더나인틴’은 데뷔조 멤버를 뽑는 파이널 경연을 앞둔 마지막 미션에서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예비돌과 디렉터들의 꿈의 무대가 시청자에게 어떤 선물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저녁 6시 2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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