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맛' 고주원·김보미, 자작나무숲 데이트 시작 [종합] |
| 2019. 01.18(금) 0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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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연애의 맛'에서 배우 고주원과 김보미가 인제 자작나무 숲 데이트에 나섰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이 김보미와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인제로 향하는 기차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김보미는 "걸스데이 유라, 서현진 느낌이 난다"는 패널들의 멘트처럼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고주원 김보미는 어색한 분위기에서 통성명을 하며 서로에게 다가갔고, 고주원은 준비한 음료를 종류별로 늘어 놓으며 김보미를 배려하려 했고, 김보미는 직접 싼 유부초밥 도시락을 열며 매력 발산에 나섰다. 대화 도중 묻어나는 김보미의 경상도 사투리가 매력을 더했다. 고주원은 오디오를 체크하는 동안 제작진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제작진의 제보 영상을 통해 고주원은 "'연애의 맛' 나온 여성 분들 중에 제일 괜찮다. 되게 매력있을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기차에서 내린 고주원 김보미는 인제로 향했다. 고주원이 직접 렌트카를 운전했고, 김보미는 이정표를 보며 농담을 하는 등 어색한 분위기를 깨려 애썼다. 자작나무 숲에 도착한 두 사람은 본격적인 겨울 등산 데이트를 예고했다. 고주원은 미리 준비한 양말 등 방한용품을 내밀며 배려심을 발휘했고, 김보미는 겨울 산행에도 스스럼 없이 나서며 두 사람이 자아낼 '케미'에 이목이 쏠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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