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달 푸른해’ 김선아, 아동학대 나영희 단죄 “끔찍해” |
| 2019. 01.16(수) 22:34 |
| ||||
![]() |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 차학연 나영희 오혜원 김여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붉은 달 푸른 해’의 김선아가 과거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나영희를 비난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 19, 20회에서는 차우경(김선아), 강지헌(이이경), 전수영(남규리), 이은호(차학연), 허진옥(나영희), 차세경(오혜원), 동숙(김여진) 등을 둘러싼 의문의 미스터리 사태와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우경은 진옥에게 죽은 친동생의 초록색 원피스를 보여주며 “애를 맡겼다더니, 그 애가 왜 저기 있냐고”라며 그를 힐난했다. 우경은 “아이를 저기 묻어두고 TV 보고 웃고 떠들고 밥 먹고 자고 살만했어?”라며 “당신도 아빠도 끔찍한 사람들이야”라며 아이를 유기하다시피 한 진옥을 질타했다. 우경은 진옥이 자신의 엄마가 아니라며 그를 정신적으로 단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