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영, 둘째 임신설 직접 부인 "늘어난 뱃살" |
| 2019. 01.16(수) 09:41 |
| ||||
![]() |
| 황인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황인영이 둘째 임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황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6개월로 복귀ㅋㅋ 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ㅋ 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이 둘째 임신이냐며 축하 댓글을 게재했다. 이에 황인영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기사화까지 됐다. 이에 황인영의 소속사 측은 16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황인영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황인영이 작품 준비 중이기 때문에 임신은 절대 아니다"라고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황인영도 SNS를 통해 둘째 임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황인영은 오해의 발단이 된 해당 게시글에 "임신 아닌데..푸하하하. 늘어난 뱃살인데"라고 댓글을 게재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에 황인영의 둘째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끝을 맺게 됐다.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해 3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황인영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