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에 철벽? "안 맞다고 하기엔 애매해"(파워FM) |
| 2019. 01.15(화) 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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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시은이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모래 시 언덕은 인덕이 많고 도움이 주는 사람이 많아 성공을 부른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패션 센스를 칭찬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매일 새벽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한다. 잘 입는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앞서 김영철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로 다른 유머 코드로 인해 "안맞는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이에 김영철은 "애매하게 안 맞아야 하는데 가끔 코드가 맞을 때가 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도 안 맞았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는 세대 차이도 보였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탐구 생활'이라는 과목에 대해 모르자 김영철은 놀라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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