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함브라' 조현철, 현빈에 "대표님 때문에 나라가 난리" 호통 [종합] |
| 2019. 01.12(토) 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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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조현철이 현빈을 다그쳤다. 12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이하 '알함브라') 13회에서는 최양주(조현철)가 유진우(현빈)을 말렸다. 이날 '알함브라'에서 최양주는 유진우에게 경찰 조사에 불출석한 것에 대한 자초지종을 물었다. 유진우는 최양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최양주는 유진우의 전화를 받자마자 "지금 뭐 하는 거냐. 대표님 때문에 나라가 난리"라고 호통을 쳤다. 유진우는 "높은 레벨이 있는 지역을 보내달라"며 "내가 부탁했지 않느냐"고 했다. 그는 "생사가 걸린 문제다"고 말을 이었다. 전화를 하던 유진우는 누군가의 공격을 받았다. 유진우는 총을 쏴 의문의 정체를 제거했다. 유진우는 상처에서 나는 피를 닦으며 차에 탔다. 유진우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여러 캐릭터가 망토를 둘러싸고 나타났다. 그들은 유진우에게 칼을 겨누면서 성큼성큼 다가왔다. 유진우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때 최양주에게서 높은 레벨이 많은 지역이 표시된 그래픽 메세지가 도착했다. 유진우는 그들을 피해 고(高)레벨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박선호(이승준)는 차병준(김의성)에게 "차형석(박훈)을 본 거냐"고 물었다. 차병준은 "내 발등을 내가 찍었다"며 괴로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유진우가 경찰 소환 조사에 불출석 했다는 뉴스를 보며 두려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집에서 같은 뉴스를 보고 있던 오영심(김용림)은 정희주(박신혜)에게 "유진우는 미쳤다고 조사에 불출석 하냐"면서 속상해했다. 오영심을 지켜보던 정희주도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정희주는 유진우를 찾고자 밖으로 나갔다. 그는 최양주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유진우는 어디 있냐"며 "현재 접속한 사람이 대표님 밖에 없는 거 맞냐"고 물었다. 최양주는 정희주에게 유진우가 있는 위치를 말해줬다. 정희주는 그를 찾아 이동했다. 정희주 앞에 유진우가 있는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나타났다. 정희주는 그것을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그는 한 식당 안으로 들어갔고 그 곳에서 마침내 유진우와 마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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