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X민혁 ‘주간아이돌’ 출격, 녹화 현장 생중계
2019. 01.11(금) 16:44
주간아이돌, 루나 민혁
주간아이돌, 루나 민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비투비 민혁, 에프엑스 루나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11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측은 솔로로 컴백한 민혁, 루나 두 사람이 13일 진행될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혁은 군입대를 앞두고 15일 솔로 앨범 ‘허타존(HUTAZONE(허타존)’을 발매, 첫 솔로 활동에 시동을 건다. 민혁은 ‘주간아이돌’을 통해 이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민혁의 혼자서도 빛나는 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일 자작곡 ‘운다고(Even So)’로 컴백한 루나 역시 2019년을 달굴 빛나는 솔로 활동 중이다. 루나는 신곡 무대를 ‘주간아이돌’에서도 공개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되는 ‘주간아이돌’ 녹화 현장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이 라이브 ‘올더케이팝’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1월 중 MBC에브리원, MBC뮤직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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