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개코 “김기방 아내 뷰티사업? 나도 치약 써” |
| 2019. 01.09(수)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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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개코 김기방 미쓰라진 아내 부인 권다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코가 김기방의 아내 뷰티사업 관련 치약을 쓴다고 고백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차태현 진행 아래 김인권, 김기방, 다이나믹듀오 개코, 에픽하이 미쓰라진이 출연해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기방은 “저는 김기빵이다. 작품을 작년 이맘때쯤 끝내고 한 개도 안 했다”라며 “열심히 안 하기도 하고.. 사실 어느 정도냐면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키 170cm에 70kg이라고 돼 있는데 사실 키 180센티 넘는다. 그것도 안 고쳐질 정도”라며 셀럽이라기보단 일반인으로 산다고 전했다. 김기방은 “작년에 일한 게 올해 초 입금이 돼서 그걸 와이프에게 돌려주고, 전 베짱이처럼 논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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