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최진혁·장나라, 볼수록 두근거리는 ‘썸’ |
| 2019. 01.09(수)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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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나라와 최진혁 사이에 러브라인 기류가 피어올랐다. 9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29, 30회에서는 입헌군주제 한국의 오써니(장나라) 황후, 이혁(신성록) 황제, 경호원 나왕식(최진혁), 왕궁 사람 민유라(이엘리야), 태후 강씨(신은경), 이윤(오승윤), 서강희(윤소이), 아리(오아린), 소진공주(이희진) 등을 둘렀나 궁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나왕식은 오써니를 우연히 왕궁 안에서 만나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써니는 왕식의 손이 하루도 성할 날이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그를 직접 자신의 공간으로 불러 직접 밴드를 붙여주고 상처를 소독해줬다. 왕식은 그런 써니를 그윽히 바라보다 “고마웠다”라며 빨간 목도리를 선물했다. 써니는 행복해 하며 “고마워서 그렇다잖아”라며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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