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킬빌’ 첫방 비호감 걱정 “숨어야할 판” |
| 2019. 01.09(수)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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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끼 킬빌 첫방송 비호감 인스타그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도끼가 자신의 안 좋아진 이미지를 걱정했다. 도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MBC 새 예능프로그램 ‘킬빌’ 출연을 예고하는 동시에 자신의 안 좋아진 이미지를 걱정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첫방날부터 저는 인스타 접고 조용히 숨어서 살아야될 판”이라고 적었다. ‘킬빌’ 티저 영상에서 도끼는 ‘전국민 비호감 힙합 꼰대 안티 생성 예약’이라는 문구 아래, 힙합 무대를 예고한 상황이다. 도끼는 최근 어머니의 빚에 관련해 '빚투' 논란에 시달린 바, 1000만 원 가량의 금액을 "내 밥값도 안 되는 돈"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도끼는 ‘킬빌’에 힙합 뮤지션의 자격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빌보드 차트 점령을 목표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며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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