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후배 아나 입사, 야단 칠일 없다" (파워FM)
2019. 01.08(화) 08:36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여기 올때마다 의상에 신경 쓴다"고 했다.

이에 김영철은 "저랑 맞아도 그렇고 안 맞아도 그렇고"라며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말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주시은 아나운서도 이제 선배가 됐는데 후배 혼낼 때도 아이 목소리로 그럴 건가요"라고 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혼낼 일이 없는 후배들이라 야단을 칠 일이 없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제가 후배들에게 '야'하면 웃는다"면서 "혼내는 것도 하던 사람이 해야 한다"고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말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전 맨날 혼만 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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