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내투어' 박나래, 여행 중 급성 장염 '병원 行' |
| 2019. 01.05(토)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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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짠내투어' 박나래가 돌발 상황에 직면했다. 5일 방송된 tvN 에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호치민 글로벌 절친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자신이 직접 계획한 여행 코스를 멤버들에게 선보이던 중 장염에 걸렸다. 박나래는 아픈 배를 부여잡고 급하게 화장실을 찾았다. 화장실에 들어간 박나래는 시간이 흐른 뒤 힘 없는 표정을 지으며 나왔다. 그는 자신이 들고 온 여행 관련 자료를 차오루에게 건넸다. 박나래는 차오루에게 "내가 병원을 다녀올 동안 멤버들에게 설명을 좀 해줘라"고 부탁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차오루에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반대로 설명을 부탁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박나래에게 "급성 장염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아프면 얘기를 해야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멤버들은 "차오루는 오늘 게스트냐. 계획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아프긴 하지만 식당까지는 참아보겠다"며 병마 투혼을 발휘했다. 그는 게를 껍데기째 요리하는 식당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갔다. 박나래는 "이 곳은 외국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방문한 곳이다"며 식당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여행 내내 장염 때문에 걱정이 돼서 미리 차오루에게 돈을 맡겼다. 결국 박나래는 장염 때문에 계속해서 배가 아파 병원으로 이동했다. 박나래는 차오루와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발걸음을 쉽게 떼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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