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MBC 연예대상에서도 빛난 팀워크 |
| 2019. 01.04(금)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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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무지개 회원들의 팀워크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제대로 빛났다. 4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무지개 회원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 시성식에서 돋보인 그들의 끈끈한 우정이 기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2017년에 이어 2018년 시상식에도 시상자로 선 기안84은 예상치 못한 TMI(Too Much Information, 투 머치 인포메이션)를 방출해 다이내믹한 시상을 이어갔다. 또 수상한 순간에도 잔뜩 긴장한 채 소감 멘트를 해 무지개 회원들을 폭소케 했다고. 이에 그의 시상파트너로 함께 무대에 선 한혜진에게선 달기(달심+기안) 남매의 훈훈한 ‘누나미’가 폭발할 예정이다. 누나답게 침착한 말로 기안84를 안정시켜주는가 하면 전현무까지 합세해 진심 어린 칭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무지개 회원들의 ‘팀 사랑’ 역시 화룡점정을 찍었다고. 제작진의 보너스까지 챙기는 대인배 성훈을 시작으로 무지개 회원들이 수상에 모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박나래의 특별 활약에 고마워한 ‘나 혼자 산다’만의 가족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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