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띠 ★' 고현정·뷔·지민·나연·화사, 2019년 활약 기대해 |
| 2019. 01.03(목)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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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띠'해인 만큼 돼지띠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해다.
◆ 이순재 배우 이순재는 1935년생 돼지띠다. 현재 그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김만석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이순재는 올해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 고현정 배우 고현정은 1971년에 태어났다. 고현정은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 배우 박신양과 함께 출연한다. 해당 드라마는 현재까지 3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현정은 2018년 SBS '리턴' 주동민 PD와 불화설을 겪었다. 올해 고현정이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이미지를 만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이영애 배우 이영애는 고현정과 같은 해 출생이다. 그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한다. 극 중 이영애는 정연 역을 맡았다. 정연은 실종된 아들과 생김새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연락을 받고 아이를 찾아나선다.
◆ 방탄소년단-뷔&지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지민은 1995년 출생이다. 그들이 속한 그룹인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소셜50'에서 17개월 연속 1위를 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콘서트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뷔와 지민이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길 기대해본다.
◆ 트와이스-나연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1995년생 돼지띠다. 그는 그룹 내 노래 첫 파트를 자주 담당한다. 나연은 토끼 이빨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그의 매력 포인트다. 나연이 속한 그룹인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티티(TT)' '치얼 업(Cheer up)' 등의 히트곡을 냈다. '황금돼지띠' 해를 맞은 나연의 행보가 기대된다.
◆ AOA-설현 그룹 AOA 멤버 설현은 그룹 내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한 통신사 광고 전신 간판으로 인기 스타에 합류했다. 그가 속한 AOA는 '심쿵해'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설현은 올해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에 출연 예정이다.
◆ 마마무-화사 마마무 멤버 화사는 2018년 한 해 동안 솔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화려한 패션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갔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곱창과 김부각 등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가 방송에서 먹은 음식이 매진이 돼 그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그는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과감한 빨간 수트 의상을 입고 나와 화제가 됐다. 화사가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올해 엄청난 성장을 할 것을 기대해본다.
◆ 배우 남지현 배우 남지현은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주인공 홍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백일의 낭군님'은 마지막 방송에서 14.1%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닐슨코리아 기준) 캐릭터에 녹아드는 연기를 보여준 그가 올해 어떤 작품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배우 정유미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과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 출연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부산행'에서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인물을 챙기는 성경 역을, '연애의 발견'에서는 가구 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 30대 여성 한여름 역을 소화해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는 배우다.
◆ 배우 박해진 박해진은 1983년에 태어났다. 그는 최근 영화 '치즈 인 더 트랩'에서 집안 외모 학벌 등 빠지는 구석이 없는 완벽 스펙남인 유정 역을 소화했다. 그가 올해는 어떤 작품에서 열연을 펼칠지 기대된다.
◆ 배우 이서진 이서진은 최근 영화 '완벽한 타인'에 출연해 능청스러움과 동시에 코믹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방송 '윤식당2' '꽃보다 할배 리턴즈' 등에서 재치있는 말솜씨를 뽐내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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