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윤지성이 그룹 활동 종료 후 개인 SNS를 개설했다. 박지훈은 개인 팬클럽을 열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강다니엘은 2일 오후 개인 SNS를 개설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셀카를 게재해 팬들의 '좋아요' 세례를 받았다. 강다니엘 SNS는 개설 1시간 만에 약 12만명의 팔로워를 얻으며 인기를 과시했다.
뮤지컬 '그날들' 공식 합류 소식을 전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한 윤지성 역시 비슷한 시각 개인 SNS를 개설했다. 귀여운 미소가 담긴 셀카와 함께 "안녕하세요. 윤지성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밥 챙겨 드세요"라는 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윤지성 SNS 역시 7만5000명 팔로워를 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은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박지훈 개인 공식 팬클럽을 개설했다. 만 하루 만에 약 6만명의 신규회원이 생겨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각자 도생에 나선 워너원 멤버들의 개인 활동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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