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홍진영, 김영철 아닌 노홍철과 '따르릉' 꾸몄다 '저질댄스 폭소'
2018. 12.31(월) 22:56
가요대제전 홍진영 노홍철 따르릉
가요대제전 홍진영 노홍철 따르릉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대제전' 홍진영이 김영철이 아닌 노홍철과 '따르릉' 무대를 꾸몄다.

31일 밤 윤아, 노홍철, 민호, 차은우의 진행아래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이하 '가요대제전')에서는 홍진영이 '잘가라'와 '따르릉' 무대를 꾸몄다.

이날 블랙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한 홍진영은 '잘가라'로 트로트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홍진영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무대를 꽉 채웠다.

이어 '따르릉' 무대에서는 노홍철과 함께 완벽한 케미를 발산했다. 노홍철은 김영철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노홍철의 저질댄스는 시선강탈.

이날 '가요대제전'에는 엑소(EXO), 방탄소년단(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워너원(Wanna One), 에이핑크(Apink), 비투비(BTOB), 갓세븐(GOT7), 아이콘(iKON), 몬스타엑스(MONSTA X),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 보이즈(THE BOYZ),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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