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마마무 화사, 퀸 '보헤미안 랩소디' 완벽 재해석 '음색 여신'
2018. 12.31(월) 21:37
가요대제전 마마무 화사 보헤미안 랩소디
가요대제전 마마무 화사 보헤미안 랩소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대제전' 마마무 화사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재해석했다.

31일 밤 윤아, 노홍철, 민호, 차은우의 진행아래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이하 '가요대제전')에서는 마마무 화사의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유니크한 청바지에 민소매 흰티를 입고 등장한 마마무 화사는 무대 한켠에 앉아 퀸(Queen)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를 완벽히 열창했다.

이어 화사는 댄서들과 함께 신나는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를 연속해서 무대를 꾸몄다. 화사 특유의 맛깔스러운 음색이 귓가를 자극했다.

이날 '가요대제전'에는 엑소(EXO), 방탄소년단(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워너원(Wanna One), 에이핑크(Apink), 비투비(BTOB), 갓세븐(GOT7), 아이콘(iKON), 몬스타엑스(MONSTA X),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 보이즈(THE BOYZ),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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