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보라vs염정아, 총성 없는 전쟁 시작 [TV온에어]
2018. 12.29(토) 00:49
SKY 캐슬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정난 김서형
SKY 캐슬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정난 김서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보라가 정준호 집안에 입성하며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 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11회에서는 대한민국 상위층이 모여 사는 스카이 캐슬 사람들 한서진(염정아), 강준상(정준호), 이수임(이태란), 황치영(최원영), 노승혜(윤세아), 차민혁(김병철), 진진희(오나라), 우양우(조재윤), 죽은 이명주(김정난), 입시전문가 김주영(김서형), 강예빈(이지원), 강예서(김지윤), 박영재(송건희), 김혜나(김보라) 등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서진은 이날 결국 주영의 충고대로, 혜나를 예빈(이지원)의 입주과외 선생님으로 집에 들이게 됐다.

서진은 혜나를 자연스레 대하려 노력했지만 날 선 긴장감은 어쩔 수 없었다. 혜나 역시 준상이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있었기에 살얼음을 걷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준상은 혜나의 속도 모른 채 혜나가 정말 똑똑하다며, 혜나 칭찬을 해대며 서진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혜나는 사치스럽과 화려한 서진의 집안 분위기를 보며, 홀로 복수심을 다지는 듯했다. 혜나는 과연 이 집안에서 서진과 어떤 대립각을 형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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