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오나봄’ 엄지원X최병모, 특급 부부 케미 |
| 2018. 12.28(금)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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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오나 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봄이 오나 봄’ 엄지원과 최병모의 다정한 순간이 포착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연출 김상호) 측은 28일 엄지원과 최병모가 다정하게 서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봄이 오나 봄’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전직 배우이자 은퇴 후 국회의원 사모님으로 살아가는 이봄(엄지원)과 평기자부터 시작해 메인 뉴스 앵커까지 오른 김보미(이유리)의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엄지원은 헌신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성격의 이봄을 맡았으며 완전히 상반된 성격의 김보미라는 캐릭터까지 소화할 것을 예고해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병모는 엄지원의 남편이자 국회의원인 박윤철이라는 인물을 맡아 두 사람이 그려낼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엄지원과 최병모는 다정한 모습으로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엄지원이 이유리와 몸이 바뀌게 되면서 남편인 최병모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봄이 오나 봄’ 측은 “가족에게 헌신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이봄과 대척점에 서 있는 인물인 김보미 모두를 소화해야 하는 엄지원이 최병모와 어떤 호흡을 보여 줄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봄이 오나 봄’은 현재 방영 중인 ‘붉은 달 푸른 해’의 후속으로 2019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S픽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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