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전현무, '프레디 무큐리' 변신 |
| 2018. 12.22(토) 0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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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전현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현무의 프레디 머큐리 따라잡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안84 사무실 개업식 이야기 2탄이 공개됐다. 박나래의 무지개 회원 신년 운세 발표에 이어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매번 장기자랑마다 웃음 가득한 무대를 준비해 오던 전현무는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패러디해 프레디 '무'큐리로 변신한 것이다. 전현무는 민소매 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등장, '라이브 에이드' 공연 속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을 재현했다. 전현무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선곡해 열창했고, 노래와 노래 사이 객석의 흥을 돋우는 스캣 추임새까지 고스란히 따라해 폭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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