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나름TV, 자양시장 고로케·닭강정 맛집 정복
2018. 12.21(금) 22:08
랜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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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름TV가 자양시장 맛집 탐방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나름TV가 가성비 갑 자양시장 맛집 투어를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나름TV는 250원 고로케와 만두 맛집을 찾아 먹방에 나섰다. 먼저 만두 먹방에 나선 나름TV는 "피가 정말 얇고 쫀득하다. 냉동 만두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라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 또한 고기만두보다는 덜 매운 김치만두가 취향이라며 베스트 메뉴 추천에도 나섰다.

이어 고로케 먹방이 이어졌고, 나름TV는 속이 꽉 찬 고로케를 먹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특히 "500원 고로케는 봤어도 250원 고로케는 처음 봤다"며 여러 메뉴 중 가장 맛있는 메뉴로 고로케를 꼽았다.

만두, 고로케로 식사를 마친 나름TV는 "밥 배와 후식 배는 따로 있다"며 닭강정을 후식으로 먹기로 했다. 한 박스에 6000원, 프랜차이즈 치킨 한 박스를 방불케 하는 많은 양을 자랑하는 이 맛집은 깻잎을 썰어 넣고 튀긴 프라이드 치킨, 달군 철판 위에서 볶은 양념치킨 소스 닭강정이 주력 메뉴였다. 나름TV는 철판 위에서 볶은 떡의 맛을 음미하며 자양시장 맛집 정복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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