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가수 데뷔 제안에 "회사가 허락해야 한다" (파워FM) |
| 2018. 12.18(화)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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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TV에서 보면 어른같은데,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보면 천진난만한 아이같다"고 주시은 아나운서 관련 청취자의 사연을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의 말투를 과장해서 따라했다. 이를 들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과하게 흉내내기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주변 사람 모두 저를 그렇게 따라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노래방도 좋아하고 코인 노래방도 좋아한다"고 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여행'을 주로 부른다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날 깜짝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노래 정말 잘한다"고 극찬했다. "내년에 가수 데뷔 하는 거냐"는 청취자의 사연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회사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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