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선♥유환웅 오늘(17일) 결혼, 웨딩화보 공개 |
| 2018. 12.17(월) 10:02 |
| ||||
![]() |
| 김경선 유환웅 결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김경선 유환웅 커플이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경선 유환웅은 지난 15일 양가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17일 저녁 6시에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모처에서 동료 뮤지컬 배우들을 모아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를 연다. 김경선과 유환웅은 2007년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에 함께 출연해 2살 차 연상 연하 커플로 발전했다. 11년의 긴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경선은 이날 파티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제대로 못 드리고 정신없이 식장에 들어가게 생겼네요. 결혼이 처음이라 많이 어설픕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많이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세요"라는 글도 함께 게재했다.
김경선은 2004년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15년차 실력파 뮤지컬 배우다. 유명 뮤지컬 '시카고'에서 전 세계 최연소 마마 모튼 역으로 이름을 알 린데 이어 '유린타운' '아이 러브 유' 헤어스프레이' '자나, 돈트!' '남한산성' '금발이 너무해' '렌트'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살 연하인 예비 신랑 유환웅은 2005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헤어스프레이' '이블데드' '스켈리두' '피크를 던져라' '형제의 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제작사 고스트컴퍼니 대표를 맡아 뮤지컬 '6시 퇴근' 등 여러 밴드컬(밴드+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경선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