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방탄소년단 진, 홍콩서 만났다 "한결같은 모습 감동"
2018. 12.15(토) 09:56
방탄소년단 진, 이이경
방탄소년단 진, 이이경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이경이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5일 이이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14일 홍콩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인 홍콩(Mnet Asian Music Awards in HONG KONG, 이하 '2018 마마 홍콩') 시상식을 통해 만났다. 이이경은 시상을 하기 위해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정장을 입은 채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이경은 사진과 함께 "시상 끝나고 보러 무대 뒤로 뛰어오는 너의 한결같은 모습에 감동하고. 좋은 에너지 받고 돌아간다. 조만간 보아"라며 한결같이 주변 사람을 챙기는 방탄소년단 진의 태도를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2018 마마 홍콩'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두 개의 대상을 비롯해 5관왕에 올랐다. 진정성 가득한 눈물의 수상소감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이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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