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심혜진·설인아, 홍콩 접수 예고 |
| 2018. 12.14(금)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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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트립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에 출연한 심혜진과 설인아가 홍콩 접수를 예고해 관심이 높아진다. 15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박준규-B1A4 산들, 심혜진-설인아가 설계자로 나선다. 앞서 방송된 박준규-산들의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에 맞서, 이번 주에는 심혜진-설인아의 홍콩 여행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심혜진-설인아가 여행 내내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케미'를 뿜어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심혜진은 설인아를 알뜰살뜰 챙기는 엄마의 모습으로, 설인아는 애교 만점인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으로, 모녀처럼 또는 친구처럼 여행을 즐겼다는 후문. 더욱이 공개된 스틸 속에는 딱 달라붙어 인증샷 삼매경에 빠진 훈훈한 심혜진-설인아의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반달 눈부터 건치 미소까지 실제 모녀라 해도 믿을 만큼 꼭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쿵짝이 잘 맞는 현실 모녀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모녀 지간을 연기하며 친분을 쌓은 심혜진-설인아는 평소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쏟아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고. 특히 설인아는 심혜진을 향해 "친어머니 역할로 나오신다고 했을 때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 처음 만났을 때의 긴장감 섞인 감정을 고백하기도 했다는 후문이어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심혜진-설인아는 홍콩 여행 관전 포인트로 인생 사진과 쇼핑, 그리고 맛집을 꼽았다고 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두 사람은 홍콩하면 생각나는 쇼핑과 야경 감상은 물론, 홍콩의 핫스팟부터 숨겨진 명소까지 모두 섭렵하며 홍콩의 반전매력을 소개할 예정. 무엇보다 심혜진은 "너에게 유별나게 안 잊혀지는 무언가를 선물해주려고 해"라며 평소 지켜봐 온 설인아가 좋아할만한 장소로 인도했고, 이에 설인아는 "감동이에요"라며 황홀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그 특별한 장소에 관심이 고조된다. 심혜진-설인아의 '케미' 터지는 홍콩 여행기와 서로를 향한 속마음은 이날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배틀트립'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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