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청률 안정권, 이필모·서수연 눈물 ‘울컥’
2018. 12.14(금) 09:01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구준엽 오지혜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구준엽 오지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이 인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13회 방송분은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의 커플 화보 촬영, 이필모와 서수연의 정동진 이벤트 현장, 김정훈과 김진아의 1일차 열애 시작, 구준엽과 오지혜가 조심스레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화제의 ‘필연 커플’은 정동진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공고한 사랑을 또 한 번 확인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서수연은 눈물까지 보였고 이에 스튜디오 패널들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화제성을 높였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자신의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려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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