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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아스마와 친구들의 한국 여행 넷째 날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아스마가 친구들과 함께 쇼핑했던 것을 정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쇼핑을 많이 했던 아스마는 추가 가방이 필요했다. 그는 결국 새 캐리어를 사기로 마음먹었다. 아스마의 친구 베티쌈은 궂은 날씨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를 화면으로 지켜보던 우메이마는 "모로코에서 비가 오는 것은 행운의 의미다"라고 밝혔다. 베티쌈은 비가 내리는 것을 보며 "우리가 한국에 복을 가지고 왔다"고 했다. 이에 아스마는 "여기 사람들은 비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 아니냐"라고 물었다.
아스마는 남대문 시장에 방문했다. 그는 "일단 쇼핑부터 하자"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아스마는 "그런데 캐리어는 어디에 파냐"라며 가게를 찾아 나섰다. 따라다니던 베티쌈은 인삼주를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 베티쌈은 인삼주를 앞에 두고 "이거 향수다"고 해 MC 김준현을 폭소케 했다. 사장이 "그것은 술이다"라고 했다. 베티쌈은 웃음을 터뜨리며 서둘러 자리를 벗어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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