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원중 외모자신감 “새치 염색 안 해” |
| 2018. 12.12(수)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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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김원중 장윤주 홍진영 딘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델 김원중이 새치 관련 비화를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차태현 진행 아래 모델 장윤주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출연해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원중은 새치가 희끗한 상황을 토로하며 “제가 사업도 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델이자 패션 디자이너로도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김원중은 새치를 검정색으로 염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실 이게 (업계에서) 좀 팔리더라”라며 내추럴해 보이는 자신의 외모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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