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태관, 누구? 조하문 아들·최수종 조카 '훈남 배우' |
| 2018. 12.09(일) 2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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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민남편 조태관 노혜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궁민남편'에 출연한 배우 조태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조태관의 아내 노혜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태관은 '내 영혼을 울린 음식'을 소개하기 위해 한 가게를 찾았다. 조태관은 해당 가게에 대해 "아내 노혜리와 연인이었을 당시인 2~3년 전에 맨날 오던 곳이었다"고 설명했다. 조태관은 집이 근처라며 아내 노혜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면서 조태관은 노혜리에게 가게로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노혜리가 가게에 도착했다. 노혜리를 본 안정환은 "조태관과 노혜리가 닮았다"고 했다. '궁민남편' 멤버들은 노혜리에게 조태관을 칭찬했다. 이에 노혜리는 "남편이 좀 모지리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궁민남편'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조태관을 향한 관심을 보였다. 조태관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죽어야 사는 남자'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다, 또한 조태관은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조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조태관은 여섯 살 연하인 노혜리와 1년간 열애 끝에 지난 2016년에 결혼해 정식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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