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예비돌 서포터스 관심 상승
2018. 12.08(토)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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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언더 나인틴' 신예찬과 전도염 지진석 정진성 이상민 등 상위권 예비돌들이 서포터스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에서 신예찬과 지진석 정진성은 보컬 파트 예비돌로, 이상민은 랩 파트 예비돌로 활약하고 있다.

신예찬은 서포터스들의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신예찬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포스터가 건대입구와 홍대입구 일대에 부착됐다.

최근 서울 홍대입구와 상수동, 합정동, 망원동 일대에 '전도염 데뷔하자', '전도염 데뷔시켜주세요'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그의 팬카페도 개설됐다.

지진석과 정진성, 이상민을 향한 애정 또한 만만치 않다. 최근 '핵인싸 정진성 데뷔각', '지진석 데뷔 소파에 앉아', '꽃 상민 꽃길만 걷자'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서울 곳곳에 걸리기도 했다.

예비돌들을 향한 응원 현수막과 포스터는 '언더 나인틴'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증명한다. 서포터스들의 예비돌들을 데뷔시키기 위한 움직임은 방송 외에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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