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300’ 은서·조현·박재민·셔누·라비, 지옥훈련 성공 [종합]
2018. 12.07(금) 23:06
진짜 사나이 300 박재민 김재우 라비 빅스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진짜 사나이 300 박재민 김재우 라비 빅스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주소녀 은서가 유격 훈련 중 눈물을 쏟는가 하면, 조현은 ‘악바리’ 정신을 과시했다. 남자들의 체력과 정신력도 만만치 않았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은 오지호,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홍석, 감스트, 오윤아, 모모랜드 주이, 김재화, 박산다라, 박재민, 김재우,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빅스 라비,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등의 군대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은서는 평소 팔 굽혀펴기가 유독 약한 경우였다. 조현은 은서가 무거운 가방을 짊어진 채 하사의 훈련에 따라 팔 굽혀펴기를 제대로 해내는 모습에 감탄했다.

은서는 온 힘을 다해 팔 굽혀펴기를 해낸 뒤 돌연 눈물을 쏟았다. 교관은 그를 달랬고, 은서는 “해낸 게 기분 좋아서 운다”라며 아이처럼 울었다.

쇼트트랙 선수 출신 조현은 온몸으로 팔 굽혀펴기를 버티며 남다른 ‘악바리’ 정신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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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역시 어마어마한 팔 굽혀펴기 실력을 뽐냈다. 김재우는 “보는 순간 알았다. 나는 상대가 안 된다는 걸”이라며 그의 남다른 체력과 기술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남자 아이돌 3인방 셔누, 라비, 루카스 역시 만만치 않았다. 오랜 노래, 댄스 연습의 결과일까. 이들은 젖 먹던 힘을 짜내며 자신의 모든 체력을 활용해 팔 굽혀펴기를 영화의 한 장면처럼 완성시켰다.

피땀이 어린 백골표 지옥훈련이 실감나는 순간이었다. 연예인들의 남다른 근성과 집중력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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