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시청률 하락, '붉은달 푸른해' 입소문 타고 상승세 |
| 2018. 12.06(목) 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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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후의 품격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후의 품격'이 지상파 수목극 왕좌를 수성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9회, 10회는 전국 기준 각각 6.1%,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 8회 시청률 7.6% 9.3%에 비해 1.5%P 하락하거나, 같은 수치다.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황후의 품격'은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 9회, 10회는 4.6%, 5.5%를 기록했다. 각각 지난 7, 8회가 기록한 시청률인 3.9%, 4.7% 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17회, 18회는 각각 2.5%, 2.8%를 기록해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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