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육대', 2019년 설에도 만난다
2018. 12.04(화) 18:32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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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육대'가 2019년 설에도 돌아온다.

4일 MBC 측은 "2019년 1월 7일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MBC 측은 구체적인 출연진이나 종목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아육대'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MBC를 대표하는 명절 특선 예능프로그램이다.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참여해 육상, 농구, 풋살,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자웅을 겨뤄왔다.

올해 추석 방송된 '아육대'는 육상, 양궁, 리듬체조, 볼링, 족구 등 다섯 종목으로 구성돼 유명 아이돌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번 설 '아육대' 특집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높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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