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우현 '감성적인 시인 역할'

'말모이' 제작보고회

2018. 12.03(월) 12:09
우현
우현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말모이’(감독 엄유나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우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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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월 9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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