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강한나부터 신예은까지, 얼굴·입담 모두 만점 [종합] |
| 2018. 11.30(금) 0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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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투4 화사 붐 강한나 설인아 신예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붐 강한나 설인아 신예은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은 '예쁜 우리 새끼~루 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마마무 화사와 붐-강한나-설인아-신예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신예로 떠오른 신예은. 신예은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초등학생들이 엄청 많이 알아본다"고 했다. 또한 신예은은 데뷔와 동시에 10편의 광고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신예은은 "공개 안 된 것까지 포함해서 10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신예은은 학새을이 많이 쓰는 '급식체'에 대해 "너무 민망해서, 대사를 소화하기 어려웠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출연진은 신조어 테스트에 나섰다. '팬이 아니어도 저장'이라는 뜻의 '팬아저'를 들은 설인아는 "팬 아니면 저리 가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사주, 관상, 꿈 해몽에 관심이 많다고 해 흥미를 자극했다. 붐은 "비아마추어 정도로 관상을 본다"면서 "요즘 말년 운에 관심이 많다. 초년 운 보다는 말년 운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붐은 자신이 아는 관상 지식을 토대로 출연진의 관상을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예은은 데뷔와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예은은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저는 춤을 정말 못 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실제로 데뷔 전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설인아는 이날 댄스로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수준급 이상의 춤 실력에 출연진을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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