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육아 노하우 병원놀이, 누울 수 있어 좋다” (라디오스타)
2018. 11.28(수) 23:58
라디오스타 소유진 홍경민 김풍 심진화 김원효 백종원 김구라 윤종신 김구라
라디오스타 소유진 홍경민 김풍 심진화 김원효 백종원 김구라 윤종신 김구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홍경민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차태현 진행 아래 소유진, 심진화, 김풍, 홍경민이 출연해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특집으로 꾸며졌다.

홍경민은 자신과 닮은꼴 리키마틴을 한참 언급하며 “요즘 근황이라면 육아가 주관심사다. 둘째가 곧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홍경민은 “육아가 쉽지 않더라. 노하우가 생겼다. 아이랑 병원놀이 많이 한다. 병세가 깊을수록 오래 누워있을 수 있는 거다”라며 “두 시간 동안 잘게요, 이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디오스타 | 소유진 | 홍경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