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정겨운,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아내 포착 "우리의 주말" |
| 2018. 11.27(화) 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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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정겨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정겨운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겨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첫눈이 온 우리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겨운이 공개한 사진에는 정겨운과 그의 아내의 웨딩 화보 촬영현장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정겨운의 아내는 배우 뺨치는 아우라와 미모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정겨운과 아내는 백허그 등 애정 표현을 과감없이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여기에 정겨운은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방송 최초 공개했다. 정겨운은 아내에 대해 "저희 동네인 일산에서 미모로 유명하다. 함께 다닐 때 저를 쳐다볼까 봐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전혀 저를 안 보고 아내가 더 빛이 난다. '어떤 연예인과 정겨운 닮은 사람이 손잡고 다닌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제가 매니저가 된 느낌"이라며 아내의 미모를 한껏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0살 연하의 아내는 아직 대학생이라고. 이에 정겨운은 "제가 학교 다닐 시절, 학교를 안 가서 캠퍼스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는데 아내 덕분에 하고 있다"고 즐거워했다. 이어 정겨운은 "제가 운전해서 갈 때는 거기서 점심도 먹고, 학교도 돌아다닌다"고 했다. 또한 정겨운은 아내가 걸그룹 댄스에 빠져있다며 "예전에 아버님이 캠코더로 찍어준 영상을 보면 원래 춤을 많이 췄더라. 너무 귀여웠었는데, 요즘은 옆에서 같이 춰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겨운의 아내 자랑은 계속 됐다. 정겨운은 "제가 시간이 많아서 요리를 많이 해준다. 아내가 피아노과인데, 장학금을 받는 등 되게 잘 친다. 근데 피아노 치는 사람이 예민하다. 그래서 요리를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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