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룡영화제 김혜수 드레스史, 기품 있는 글래머룩 (섹션TV) |
| 2018. 11.26(월)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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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유승준 컴백 앨범 이서원 군 입대 청룡영화제 김혜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18 청룡영화제 김혜수의 역대급 드레스 패션이 조명됐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설인아, 경리 진행과 패널 박슬기 등 출연 아래 2018 제39회 청룡영화제 현장의 이모저모가 조명됐다. 청룡영화제의 매 해 안방마님인 김혜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베스트 드레서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올해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택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설원의 여신’ 면모를 뽐냈다. 이와 함께 제작진 측은 김혜수의 청룡영화제 드레스 역사를 조명했다. 가슴이 훤히 파인 클레비지룩 드레스부터, 올블랙, 스모키 메이크업, 레드 드레스, 누드톤 등 화려한 스타일링이 그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엿보게 만들었다. 과연 한 세기를 풍미했으며 톱스타로서 현역인 김혜수의 브랜드네임은 형형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여배우 성추행과 ‘칼부림’ 논란 배우 이서원의 돌발 입대, 배우 유승준의 11년 만의 컴백,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논란 등이 다뤄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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