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 "김유정X민도희, 완벽호흡 기대해도 좋아" |
| 2018. 11.25(일)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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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김유정과 민도희가 '절친 케미'로 웃음과 공감을 책임진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 측은 25일 길오솔(김유정)과 민주연(민도희)의 훈훈한 우정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과 김유정, 송재림의 조합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유선, 안석환, 손병호, 김원해, 김혜은까지 이름만으로 확신을 주는 연기 고수들은 물론 민도희, 이도현, 김민규, 학진, 차인하까지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들로 짜임새 있는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를 높였다. 김유정은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느라 연애는 물론 씻는 것조차 사치가 된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을 맡아 청춘의 현실을 대변한다. 그런 길오솔의 곁에 둘도 없는 단짝 민주연이 공감을 더할 전망. 민주연은 여중, 여고, 대학까지 함께 다닌 길오솔의 절친으로 사람들 앞에서 내숭 100단의 여우로 둔갑하는 인물. 하지만 모태솔로 길오솔의 연애코치는 물론 '취준' 고민에 사이다 답변을 척척 내놓는 걸크러쉬. 탁월한 연기 호흡을 빚어내는 김유정과 민도희의 절친 '케미'가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교복을 입고 발랄하게 브이를 날리는 모습에 이어 학사모를 쓴 대학 졸업사진까지, 길오솔과 민주연의 길고 긴 우정의 시간 한눈에 짐작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죽이 척척 맞는 브이 포즈, 함께 있어 시너지가 폭발하는 에너지까지 닮아있는 길오솔과 민주연은 누가 봐도 '절친'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정을 지키는 길오솔과 민주연은 짠내나는 취준생의 현실까지 공유하고 있다. 설움 가득한 눈빛으로 투정을 부리는 길오솔에게 삼각김밥을 아무렇지 않게 물려주는 민주연. 마치 어미 새와 아기 새 같은 현실 '절친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김유정과 민도희가 에너지 충만한 배우들이다 보니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유쾌하고 청량한 에너지부터 짠내 폭발하는 현실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2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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