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룡·김지원·송대관, '전국노래자랑' 수놓은 화려한 축하 무대 |
| 2018. 11.25(일)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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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김지원 김범룡 송대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김범룡부터, 김지원, 송대관 등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기 시흥시 편으로 꾸며졌다. 흥과 끼로 중무장한 경기 시흥시 주민들의 무대가 이날 '전국노래자랑'을 수놓았다. 이 가운데 김범룡이 축하 무대 가수로 '전국노래자랑'에 등장했다. 김범룡은 자신의 히트곡이자 직접 작곡한 노래 '아내'를 부르며 시흥시 주민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김범룡은 화려한 무대 매너와 뛰어난 보컬로 방청객으로부터 앙코르 요청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김범룡 외에도 가수 김지원과 송대관 등이 '전국무대자랑'에 등장, 축하무대를 꾸몄다. 김지원은 '땡기네'로 무대를 펼치며 재기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송대관은 '한번 더'로 흥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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