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성시경·박준우, 미식도시 볼로냐 '먹방'
2018. 11.23(금) 11:51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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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 성시경-박준우가 볼로네제 소스의 본고장이자 이탈리아 대표 미식도시 볼로냐로 향했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MC특집-미식여행'을 주제로 MC 이휘재-셰프 이원일, MC 성시경-박준우가 팀을 이뤄 두 번째 미식 여행 설계 배틀을 펼친다. 지난 첫 번째 미식 여행 배틀에서는 이휘재-이원일이 승리했고, 이에 성시경-박준우는 두 번째 여행 설계 배틀에서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성시경-박준우는 '미식의 도시' 볼로냐에서 폭풍 먹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성시경은 "볼로냐는 바로 나의 도시다"라며 엄청난 먹거리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음식 천국이 펼쳐져 성시경-박준우는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두 사람은 에스프레소를 시작으로, 1인 1 즉석 샌드위치, 아란치니 등을 흡입하며 "이건 전채 요리야 입맛을 돋울 뿐이지"라고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으며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

무엇보다 성시경은 "그동안 내가 속았구나"라며 볼로네제 소스의 본고장인 볼로냐에서 맛 본 라구 파스타의 맛에 뜻밖의 평을 전했다고. 과연 성시경을 감동케 한 라구 파스타의 맛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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