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요즘 아이들 영악해, 꾀 내는 경우 많아" (나이거참)
2018. 11.22(목) 20:59
나이거참 전원책
나이거참 전원책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이거참'에서 전원책이 IQ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나이거참'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10살 이솔립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거참'에서 전원책은 "요즘 아이들은 영악하다. 꾀를 내는 아이들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원책은 10살 이솔립 어린이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자 전원책은 이솔립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펼쳤다. "10살이면 몇학년이지? 구구단은 몇학년 때 뗐어?"라고 질문한 전원책이다.

이어 전원책은 "할아버지 IQ랑 비슷한데, 내가 태어나서 두 번 쟀다"고 전했다.

전원책은 IQ에 대해 "초등학교 때는 145, 중학교 때는 148이 나왔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전원책은 "아이큐는 항상 1등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책의 말을 들은 이솔립은 "할아버지가 했던 말이 다 기억 안 난다. 너무 말을 많이 하셨기 때문"이라고 전원책을 디스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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