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솔지 "2년만 합류, 함께 할 수 있어 기뻐" (아임 셀럽) |
| 2018. 11.22(목)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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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 셀럽 EXID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임 셀럽'에서 그룹 EXID(하니 솔지 정화 혜린 LE)가 완전체 컴백 소감을 전했다. 22일 저녁 생방송된 셀럽티비(셀럽TV) 웹예능프로그램 '아임 셀럽'에는 게스트로 EXID가 함께했다. 진행은 가수 이현이 맡았다. EXID는 지난 21일 싱글 '알러뷰'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이에 EXID는 이날 '알러뷰' 무대로 오프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EXID는 '알러뷰' 포인트 안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현은 EXID에게 "제일 말이 많은 멤버가 누구냐"고 했다. 이에 EXID는 가장 말이 많은 멤버로 정화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회복에 힘써 왔다. 건강을 회복한 솔지의 합류로 2년여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EXID. 이에 솔지는 "다시 활동하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했다. 정화는 "2년 만에 EXID 완전체로 인사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정화는 "팬 분들이 정말 많이 기다리셨다"면서 "앞으로도 완전체로서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셀럽티비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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