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심의위 측 "'황후의 품격' 관련 민원 접수, 추후 회의 진행" |
| 2018. 11.22(목)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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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후의 품격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후의 품격’에 대한 민원이 방통심의위에 접수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측은 22일 티브이데일리에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통심의위 측은 "추후 회의 진행을 거쳐야 할 사안"이라고 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황후의 품격'은 입헌군주제 대한제국이란 설정으로, 황제와 결혼한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막장의 대가' 김순옥 작가가 집필을 맡은 '황후의 품격'은 첫 방송부터 막장 전개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혁(신성록)과 민유라(이엘리야)의 불륜과 나왕식(최진혁) 모친 백도희(황영희) 살인 사건 등 자극적인 소재로 시청자들의 혹평을 받았다.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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