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아영, 父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도 화제 '금융계 금수저' |
| 2018. 11.22(목)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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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아영 결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부친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신아영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아영 씨가 오는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아영과 예비 신랑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동문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신아영의 예비 신랑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두 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식은 신랑이 연예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아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5년 프리선언한 신아영은 최근 이상민, 김일중, 공서영 등이 속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현재 신아영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신아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신아영의 부친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신아영의 부친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은 1958년생으로, 참여정부 후반기 청와대 비서실 경제비서관에 역임했다. 또한 신아영의 부친 신제윤은 2011년 3월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같은해 9월에는 기획재정부 제1차관으로 임명됐다. 이후 신아영의 부친 신제영은 2013년 3월부터 2015년 3월까지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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