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백아연 "눈 뜨자마자 음원 차트 새로고침" |
| 2018. 11.22(목)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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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딘딘 백아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백아연이 오랜 공백을 깨고 신보를 발매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백아연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백아연은 "1년 반 넘게 공백기가 있었다"며 청취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백아연은 DJ 김신영, '정희' 가족 모두에게 반가움을 전하며 "예전에 딕펑스 태현, 에릭남, 손승연과 함께 매주 너ㅗ래 라이브를 하는 코너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태현, 손승연, 에릭남과 자주 만나느냐"고 말했고, 백아연은 "요즘은 다들 잘돼서 그런지 연락을 잘 못했다. 바빠서 다들 거의 못 봤다"고 말했다. 그러자 딘딘과 김신영은 "다 잘되긴 했다. 손승연은 '복면가왕' 했고, 에릭남은 광고를 몇 개를 찍었다. 그런데 태현은 군대를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아연은 오랜만에 돌아온 터라 긴장이 되고, 특히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음원차트를 새로고침 한다"고 말해 딘딘의 공감을 샀다. 최근 그룹 셀럽파이브로서 신보를 낸 김신영 역시 백아연의 말에 폭풍 공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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