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딘딘, 백아연 돕는 명예소방관 "검색해주세요" |
| 2018. 11.22(목)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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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딘딘 백아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딘딘이 백아연 지원 사격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백아연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이틀 전 급하게 섭외를 받았다며 스스로를 급한 불을 끄는 '명예 소방관'이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목요일 방송을 화요일에 섭외받은 건 처음이다. 누가 섭외가 안됐구나 싶었다"며 "백아연 씨 돕겠다는 마음으로 패널 같은 마음가짐으로 출연했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이에 DJ 김신영 역시 딘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명예 소방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후 다른 '정희' 코너에 추가 출연을 약속했다. 딘딘은 이후 자신이 노래를 할 차례에도 랩을 하는 도중 "검색창에 백아연을 쳐주세요"라고 외치며 신보를 낸 백아연을 홍보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딘딘은 섭외를 받던 날이 자신의 생일이었다고 밝혔다. 딘딘은 생일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버스데이(Birthday)'를 불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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