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내년 1월 개편, 이상민·김신영·유세윤 3MC 하차 |
| 2018. 11.21(수)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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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아이돌, 유세윤 김신영 이상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주간아이돌'이 기존 MC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을 교체하며 대대적인 개편에 나선다. 21일 케이블TV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주간아이돌'이 내년 1월 개편을 맞아 프로그램 새 단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개편을 맞아 MC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관계자는 "세 MC는 1월 개편 전까지 계속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새로운 MC가 합류하는 것은 1월 이후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간아이돌'은 올해 큰 변화를 겪었다. 지난 7년 간 정형돈 데프콘이 이끌어 오던 시즌1을 마무리 짓고 지난 3월 시즌2를 론칭했다.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은 시즌2 론칭과 함께 프로그램에 합류해 8개월 동안 '주간아이돌'을 이끌어 왔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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