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퀴즈:리부트' 측 "상상 뛰어 넘는 사건 휘몰아친다" |
| 2018. 11.20(화) 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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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퀴즈:리부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의 퀴즈:리부트'가 본격적으로 범죄의 진실을 부검한다. 케이블TV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극본 강은선·연출 김종혁) 측은 20일 한진우(류덕환)와 강경희(윤주희)의 수사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공개된 사진 속 사건 현장을 살펴보는 한진우와 강경희의 날카로운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진지 눈빛을 장착한 한진우는 사건의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깊이 생각에 잠긴 모습. 강경희 역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현장에 집중한다. 현장에서 수습된 시신을 살펴보는 두 사람 사이에 심각한 분위기가 감돈다. 예리한 레이더를 세우던 한진우의 얼굴에 스치는 긴장감이 범상치 않은 사건의 서막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법의관 사무소에 본격 복귀한 한진우는 또다시 발생한 충격적 사건을 파헤친다. 마치 좀비를 연상케 하는 참혹한 시신이 발견되며 혼란이 고조한다. 한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두고 더욱 강력해진 인공 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와 대결을 펼친다. 과연 빅브레인과 빅데이터 중 누가 먼저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이 휘몰아치며 밀도 높은 전개가 펼쳐진다. 탐색전을 마친 한진우와 코다스의 대립 역시 팽팽한 긴장감을 조이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신의 퀴즈:리부트'의 흥미진진한 수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O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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