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SBS 슈퍼콘서트' 대미 장식 |
| 2018. 11.18(일) 13:32 |
| ||||
![]() |
| 워너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워너원이 'SBS 슈퍼콘서트' 대미를 장식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이하 'SBSB 슈퍼콘서트')에는 그룹 모모랜드, NCT127(엔시티127), 마마무, 황치열, EXID(이엑스아이디), 아스트로, 아이콘, 세븐틴, 블랙핑크, 뉴이스트W, 레드벨벳, 워너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출연한 워너원은 '켜줘'를 시작으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남색 재킷에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한 모습으로 등장한 워너원은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여심을 홀렸다. 이어 '너의 이름은' 무대가 이어졌다. 워너원은 잔잔한 멜로디 위에 안정적인 가창력을 더해 매력을 발산했다. 몰입도 높은 옹성우 황민현의 보컬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부메랑'을 선곡한 워너원은 'SBS 슈퍼콘서트'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달궜다. 하늘을 수놓은 불꽃과 함께 워너원의 카리스마가 객석을 열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